국어, 영어, 한국사를 남들보다 더 잘한다면 합격하는 데 1년도 길다. 공통과목 깡패의 초단기 공무원 합격사례

학생시절 공부 좀 했다는 소리를 들어보셨나요?

공무원 시험에 1년 이상 시간을 투자하기 싫으시다면, 이번 사례를 주목해 주세요.

국어, 영어, 한국사에 베이스가 있는 수험생이 8개월 만에 합격한 비법.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A수험생 프로필

 

 

대학 2학년 1학기를 마치고 집안의 권유로 1년 반에서 2년을 수험기간으로 잡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로 한 A수험생. 공부를 시작하기 전, 각종 커뮤니티를 통해 공무원시험에 대해 알아보시고 영스파를 찾아주셨습니다.

 

“보통 1년 반에서 2년이 걸린다고 하더라구요. 맞나요?”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은 2019년 기준 15만 명 이상입니다. 이렇게 많은 수험생들이 가진 학습능력이나 상황이 다 같을 수는 없죠. 흔히 커뮤니티에서 이야기하는 ‘공무원시험은 어떻게 해야 한다.’, ‘공무원 시험에는 얼마의 시간이 걸린다.’ 등의 이야기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따라서 학습방법이나 계획도 자신에게 맞는 것을 선택하여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단기합격의 지름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지 않는 학습으로 시행착오를 겪어 합격 시기를 놓치는 수험생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A수험생도 영스파가 아닌 커뮤니티의 홍보나 제한된 정보로만 공부를 시작했다면 1년 이상 공부했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처음 학습상담을 했을 때 A수험생이 가진 조건은 충분히 단기합격이 가능한 베이스였습니다.

 

 

첫째, 공통과목의 베이스가 있다.

둘째, 상위권 대학에서 행정학을 전공중이다.

 

 

이런 장점을 살리기 위한 학습계획은 영스파의 몫이었죠.

 

 

 

 

 

 

 

 

먼저 빠르게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과목에 집중하라.


 

많은 학원이나 커뮤니티들에서 공통과목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며 공통 점수부터 잡아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물론 맞는 말이지만, 이야기했듯이 모든 수험생에게 통용되는 사항은 아닙니다.

 

우리가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물리적인 순공시간은 정해져있습니다.(영스파는 11~12시간으로 잡고 계획을 세웁니다.) 결국 점수가 잘 나오는 과목에 대해 투자 시간을 줄여나가는 공부를 하는 것이 목표죠.

그러나 시험이 가까워질수록 초조하고 불안한 마음에 잘하는 과목에만 시간을 투자하여 타 과목에서 과락이 나오거나, 혹은 반대로 아예 건드리지 않아 잘하는 과목에서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먼저 과목에 대한 베이스가 있거나 전공을 해서 자신이 있는 경우 당해 과목부터 안정권에 점수를 올려놓는 것이 좋습니다. (공무원 5과목 중 한 두 과목 자신 있는 전략과목을 들고 시험장에 들어간다면, 심리적인 안정감은 말로 설명할 수 없습니다.) 물론 기준은 공무원 기출 모의고사 점수가 될 것 이구요.

 

A수험생님은 공통과목에 베이스가 있으셨습니다. 토익이나 한능검 자격이 있다고 해서 반드시 공무원 기출점수가 높지는 않습니다. 출제경향이나 문제범위, 형식 등에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이죠. 그러나 기본적인 이론에 대해서 알고 계신다는 사실은 큰 장점입니다.

A수험생님에게는 공통과목(국어, 영어, 한국사)에서 인강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했으며, 기출문제를 풀이하면서 발췌를 통해 모르는 이론만 보충하고 암기하는 것으로 솔루션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빈출되는 기출문제들을 통해 공무원 시험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공통과목을 공부하면서 주 2회는 행정학을 학습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공통과목을 공부하면서 선택과목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은 여타의 수험생들에게는 비효율적인 학습계획이지만, A수험생의 경우 대학에서 행정을 전공하여 타 수험생들에 비해 접근하기가 쉬웠기 때문이죠.

 

공무원 행정학의 경우 암기할 분량이 방대하기도 하고, 규칙이 따로 정해진 것이 아닌 학문이기 때문에 처음 공부하는 수험생들은 쉽게 흥미를 잃고 포기하게 되는 과목입니다. 그러나 A수험생님은 전공자인 만큼 행정학에 대해 기본 지식도 있었고 흥미도 있었기 때문에 심화강의를 회독하면서 바로 기출문제를 통해 복습하면서 빠르게 점수를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공부를 시작하기 전 공통과목에서 60점 정도를 받았던 A수험생은 기출회독과 암기를 통해 3개월 만에 영스파 전국 모의고사에서 80점 이상을 획득하셨으며, 행정학에서도 75점 이상은 꾸준히 나오셨습니다. 3개월 이후부터는 공통과목에 대해 최소의 시간을 투자하면서 선택과목에 집중하면서 결국 고득점으로 초단기간에 합격하실 수 있었습니다.

 

 

 

 

 

 

 

 

고득점을 유지할 때에는

으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앞서 이야기 했듯이 점수가 안정권에 들어가면, 이제 시험까지 그 점수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그 과목에 시간을 최소한으로 투자해야 하죠. 많은 수험생들이 잘하는 과목은 성적이 나오고 재미있으니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실패의 지름길이죠.

 

고득점에 들어간 과목을 공부할 때는 시간을 최소한으로 투자하기 위해서 “양”으로 학습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같은 “양”을 공부하는 것은 문제에 대한 감과 점수를 유지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해당 과목에 투자하는 시간은 줄어들게 되기 때문이죠. 매일 똑같은 거리를 뛰는 연습을 하는 사람이 시간이 지날수록 더 빨리 그 거리를 뛸 수 있게 되는 것과 같은 원리입니다.

 

A수험생님은 공통과목에서 안정적으로 85점이 나온 뒤부터 고난이도 40문제를 제한된 시간 안에 풀어내는 영스파 더블업 모의고사 프로그램을 통해 최소의 시간을 투자하여 고득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과목당 주 1~2회로 진행하였으며, 더블업 모의고사에 걸리던 시간도 반 이상 줄어 주 1~2시간만으로도 안정적인 고득점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고난이도의 40문제를 푸는 연습으로 실제 시험에서 체감난이도가 낮게 느껴지면서 더 수월하게 문제를 풀 수 있었죠.

 

 

 

 

 

 

 

 

순공시간을 줄이지 마라.


 

초단기 합격을 위해서는 꾸준한 순공시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인백기천’ 남이 백번 할 때 자신은 천 번을 해야 한다는 사자성어입니다.

남들보다 빨리 합격하려면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합니다. A수험생님은 0823클래스의 시간관리프로그램을 통해 하루 11시간 이상의 순공시간을 수험기간 내내 지켜주셨습니다.

 

사람의 의지라는 게 그렇습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세상 어떤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겠다는 마음이 충만하죠. 그러나 몇 주 아니 며칠만 지나도 초반에 불태웠던 다짐이 무색할 만큼 의지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자책할 필요는 없습니다. 인간은 원래 그렇게 태어난 존재니까요. 그러나 그런 존재라고 인정하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그건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주변의 도움이 꼭 필요합니다. 스스로 의지를 유지할 수 없다면 주변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끝까지 지켜내는 것이 합격으로 가는 길입니다.

 

A수험생님은 체력이 약해 수험기간 동안 많이 힘들어하셨던 기억이 납니다. 체력이 약해지면 정신적으로도 약해질 수밖에 없으며 그것은 곧 슬럼프로 이어질 수 있죠. 그럴 때마다 A수험생님과 상담을 통해 다시 한 번 마음도 다잡고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하였고 힘든 수험생활을 잘 버텨주셨습니다.

 

 

A수험생은 2018년 국가직 합격 후, 임용유예를 신청하고 즐거운 대학생활을 만끽하고 계십니다. 아마도 지금은 당시 힘들었던 수험생활이 즐거운 추억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봅니다.

 

 

남들과 똑같은 공부를 하지 마세요.

의지가 부족하다면, 적극적으로 주변의 도움을 받으세요.

 

영스파는 언제든 여러분들을 도울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지금 상담을 신청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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