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경찰영어개편, 지금 수험생이라면 전략을 짜라

2022년도 경찰영어개편, 대책없이 준비하면 망한다.

지금 수험생인 당신의 고민은?

 

2022년부터 경찰시험이 변경된다. 시험을 쳐야했던 기존의 ‘한국사’과목과 ‘영어’과목이 검정제로 바뀐 것이다.

검정제로 바뀌면서 한국사 과목은 ‘한국사 능력검정 시험’을, ‘영어’과목의 경우 지텔프(G-TELP)나 토익점수를 휙득해야 필기시험에 응할 수 있다.

특히나 경찰시험에서 ‘영어’시험의 경우 매우 어려운 난이도여서 많은 학생들이 검정제로 바뀌는 것을 반기고 있다.

하지만 2021년도에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고민을 안겨줬다.

2021년과 2022년을 동시에 바라보고 있는 학생들은 공인영어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지, 아니면 영어과목을 준비해야하는지 고민에 빠진 것이다.

 


2022 경찰영어개편 대비,

경찰영어와 공인영어 두마리 토끼 잡는다?

 

영스파르타학원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경찰 영어과목과 공인영어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강좌를 개설했다.

영스파 학원에서 제공하는 강의는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먼저 첫 번째는 ‘경찰 영어과외 초 단기반’이다.

초 단기반의 경우, 현재 경찰시험 초시생이거나 영어점수가 취약하여 영어에만 8시간을 투자할 수 있는 학생을 위한 반이다.

초 단기반은 3개월 동안 주 5일, 강도 높은 과외와 과제관리, 암기 관리 등의 학습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영어 점수를 가장 단기간에 집중적으로 향상시킨다.

하지만 다른 과목에 대한 준비가 부족하거나 병행해야하는 수험생의 경우에는 적합하지 않다.

 

두 번째 강의는 현재 가장 많은 수강생들이 수강하고 있는 반인, 주 2회 경찰 영어과외 정규반이다.

이 반의 경우 하루 영어공부시간이 3시간에서 6시간 사이인 수험생에 적합하며 보통5개월에서 6개월의 커리큘럼으로 진행된다.

 

영스파의 영어 정규반과 단기반은 타 학원의 영어강의와는 구별되는 독보적 강점을 자랑한다.

영스파 강의에서는 두 개의 영어 강의 모두 경찰시험에 출제된 경향을 분석하고 연구하여 엄선된 교재를 선정한다.

영스파 영어교재들은 출제경향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로 실제로 영스파 학원에서 선정된 교재의 지문이 그대로 출제된 경우도 있었다.

또한, 영스파에서는 2021년과 2022년을 동시에 염두에 두고 있는 학생을 위해 정규반이나 단기반을 학습하면 자동으로 공인영어 성적을 얻을 수 있는 커리큘럼을 최초로 개발했다.

만약 지금 2022년 공인영어성적과 2021년 영어과목을 고민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영스파학원의 영어 강의를 적극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