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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여자대학교 화학과 합격생입니다.^^   저는 처음에 영어공부를 할때 독학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편입영어가 제일 어렵다는 말을 들어서 자신은 없었지만 무작정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보고 무작정 문제를 풀었습니다.   문제풀이를 하기엔 부족한 실력이었고 제대로 공부를 하고 있는건지 어느 정도의 실력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체계적으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부평에 있는 영가 편입과외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ㅎ   과외식으로 수업을 들으면서 우선 선생님께서 하루 일과를 시간표로 짜주셨습니다.   어휘, 문법, 독해, 점심시간, 쉬는시간 등 파트별로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시간표를 짜고 공부를 하다 보니까 그냥 무작정 공부하는 것보다 파트별로 주어진 시간 안에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잡생각도 덜하게 되고 더 집중해서 공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독학으로 공부하다가 학원에 다니면서 주어진 시간은 거의 3개월 남짓 되었습니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공부하라고 선생님께서 문법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문법 위주로 찍어주시며 우선순위로 공부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문법에는 2시간 정도 투자하며 대부분의 나머지 시간을 어휘와 독해에 투자하였습니다.   독해에 제일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저는 학원에 다니기 전에 문제풀이를 많이 못했는데 학원수업을 문제풀이 위주로 하며 혼자 공부할 때는 기출문제만   계속 풀었습니다.ㅎ   모르는 문제는 메신저로도 물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공부할 때 자습실과 도서관을 이용했습니다.ㅎㅎ   자습실에는 도서관과 달리 소음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집중도 더 잘되고 공부하는 분위기도...
부평 수험생 2021.02.25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여자대학교 화학과 합격생입니다.^^

 

저는 처음에 영어공부를 할때 독학으로 시작하였습니다.

 

편입영어가 제일 어렵다는 말을 들어서 자신은 없었지만 무작정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보고 무작정 문제를 풀었습니다.

 

문제풀이를 하기엔 부족한 실력이었고 제대로 공부를 하고 있는건지 어느 정도의 실력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체계적으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에 부평에 있는 영가 편입과외 학원을 다니게 되었습니다.

 

과외식으로 수업을 들으면서 우선 선생님께서 하루 일과를 시간표로 짜주셨습니다.

 

어휘, 문법, 독해, 점심시간, 쉬는시간 등 파트별로 시간을 나누었습니다.

 

시간표를 짜고 공부를 하다 보니까 그냥 무작정 공부하는 것보다 파트별로 주어진 시간 안에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잡생각도 덜하게 되고 더 집중해서 공부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독학으로 공부하다가 학원에 다니면서 주어진 시간은 거의 3개월 남짓 되었습니다.

 

그래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을 효율적으로 공부하라고 선생님께서 문법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문법 위주로 찍어주시며 우선순위로 공부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해서 문법에는 2시간 정도 투자하며 대부분의 나머지 시간을 어휘와 독해에 투자하였습니다.

 

독해에 제일 많은 시간을 쏟았습니다.

 

저는 학원에 다니기 전에 문제풀이를 많이 못했는데 학원수업을 문제풀이 위주로 하며 혼자 공부할 때는 기출문제만

 

계속 풀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메신저로도 물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공부할 때 자습실과 도서관을 이용했습니다.ㅎㅎ

 

자습실에는 도서관과 달리 소음기가 설치되어 있어서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것보다 집중도 더 잘되고 공부하는 분위기도 좋고 모르는 문제는 자습실에서 공부하다가 바로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옆에 편입 공부하는 학생들도 있어 경쟁심도 생기구요.

 

도서관에서는 사람도 많을 뿐더러 방학기간이라 부산한 분위기였습니다.ㅜㅜ

 

준비기간에 남들보다 길지 않아서 자신감이 부족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편입이 힘들다는 말만 듣고 도전하지 않았으면 합격할 수도 없을테니까요.

 

성실하게 공부하면 꼭 합격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합격할 수 있도록 수업도 잘 해주시고 원서쓸 때 상담도 잘 해주신 조희원 선생님 감사드립니다.!ㅎㅎ

 

 

 

안녕하세요ㅡ 이번에 가톨릭대 수학과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전적대학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편입을 한 케이스입니다.   또 저같은 경우는 전적대학을 2학년 1학기까지 다녀서 1년 동안 학사준비와 편입공부를 동시에 하였습니다.   왠만하면 대학교 2학년은 마치세요. 제가 안 마쳐서 그런지 편입준비를 일찍 시작했지만 학사준비 때문에 한 3~4달은 독학사1,2단계 준비하느라 학원수업 복습을 제대로 못했고 이게 큰 타격이었습니다.   처음 공부할 때 영어에 너~무 자신이 없어서 소수로 강의하는 학원을 알아보다가 영가편입 부평센터점을 알게됐고, 상담 받으면서 비슷한 학생들끼리 맞춤식 커리로 진행한다는 점이 맘에 들어서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   음. 제가 1년 동안 한 걸 뒤돌아봐도 계획성 없이 너무 공부한거 같아서 시기별로 공부 방법보단 제가 느낀 점 위주로 써볼게요. 도움이 되도록.     1. 처음에 편입시작 할 때 모두들 아주 매우 열정적인 마음을 편입시험 끝나는 그 순간까지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대신 서두르지는 말고 쉬지도 않아야 합니다.   2. 편입시작 시 가고자하는 학교와 학과를 반드시 정하시고 거기에 맞게 공부하세요. 되도록이면 높은 학교로 정하시구요.   3. 선생님의 도움을 빌려 매일, 매주, 매월, 3월까지, 6월까지, 9월까지, 12월까지 학습목표를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세요. 또 편입시작 시 전체적인 커리를 계획하세요. 아주 체계적으로 공부하세요!.   4. 반드시! 꼭 선생님이 하라는데로 하세요!!! 물론, 자기 상태를 선생님과 함께 얘기한 후에요. 선생님은 전문가입니다!   5. 자습할 때는 자기가 가장 공부 잘되는 곳에 가서 하세요. 꼭 학원자습실에서...
부평 수험생 2021.02.24

안녕하세요이번에 가톨릭대 수학과에 합격한 학생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전적대학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편입을 한 케이스입니다.

 

또 저같은 경우는 전적대학을 2학년 1학기까지 다녀서 1년 동안 학사준비와 편입공부를 동시에 하였습니다.

 

왠만하면 대학교 2학년은 마치세요.


제가 안 마쳐서 그런지 편입준비를 일찍 시작했지만 학사준비 때문에 한 3~4달은 독학사1,2단계 준비하느라 학원수업 복습을 제대로 못했고 이게 큰 타격이었습니다.

 

처음 공부할 때 영어에 너~무 자신이 없어서 소수로 강의하는 학원을 알아보다가 영가편입 부평센터점을 알게됐고, 상담 받으면서 비슷한 학생들끼리 맞춤식 커리로 진행한다는 점이 맘에 들어서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

 

. 제가 1년 동안 한 걸 뒤돌아봐도 계획성 없이 너무 공부한거 같아서 시기별로 공부 방법보단 제가 느낀 점 위주로 써볼게요. 도움이 되도록.

 

 

1. 처음에 편입시작 할 때 모두들 아주 매우 열정적인 마음을 편입시험 끝나는 그 순간까지 유지하시기 바랍니다.

대신 서두르지는 말고 쉬지도 않아야 합니다.

 

2. 편입시작 시 가고자하는 학교와 학과를 반드시 정하시고 거기에 맞게 공부하세요.

되도록이면 높은 학교로 정하시구요.

 

3. 선생님의 도움을 빌려 매일, 매주, 매월, 3월까지, 6월까지, 9월까지, 12월까지 학습목표를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세요.

또 편입시작 시 전체적인 커리를 계획하세요. 아주 체계적으로 공부하세요!.

 

4. 반드시! 꼭 선생님이 하라는데로 하세요!!!

물론, 자기 상태를 선생님과 함께 얘기한 후에요. 선생님은 전문가입니다!

 

5. 자습할 때는 자기가 가장 공부 잘되는 곳에 가서 하세요.

꼭 학원자습실에서 죽치고 있을 필요는 없어요.

집에서, 도서관에서, 독서실에서, 자신에게 맞는 장소로 가세요!!

 

6. 영어 문법공부는 책을 덮고 상대방에게 설명해줄 수 있을 때까지 계속해서 반복하세요.

문법은 빨리 끝내면 끝낼수록 좋다고 생각합니다.

 

7. 진도를 못 따라가면 자신의 공부방법이 잘못된겁니다.

선생님과 상담해서 공부방법 체크받으세요.★★★

 

8. 수학 공식과 영어 구문, 문법에서 암기해야 할 건 확실히 암기해줘야 합니다.

이해하는 것과 암기하는 것은 다릅니다.

 

9. 복습이 매우 중요.

이해했다고 넘어가시지 마시고 자기걸로 만드세요.

책을 덮고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막상 쓰려고 하니 자세히 생각이 안나네요...

   

위에 1~9까지 쓴 것은 제가 1년동안 공부하면서 저한테 좀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이걸 확실히 실행했다면 아마 저는 top7대학에 갔다고 확신합니다!!

 

편입 생각하시는 분들 처음 그 마음가짐 가지고 1년 동안 선생님들 믿고, 자신을 믿고 하루하루를 꾸준히 공부하시면 꼭!!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실겁니다!!

 

안녕하세요.   합격한 후에 글을 빨리 써야 했는데..귀찮음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 개강하고 주말이 되서야 글을 쓰게 되네요.   우선 성균관대 학사 편입학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7월부터 공부해서 5개월 공부하고 올킬 먹고 1년 더했습니다.   충격이 컸지만 솔직히 예상한 바였고 영어 바보가 학교병행 5개월 만에 이루기는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엄청나게 했으면 하위권은 붙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1년 더해서 더 좋은 대학교로 갔으니 지금 1년 더 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 1형식부터 배웠습니다.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치고 영어 하나도 몰랐습니다.   기본 수능영어 베이스가 5~6등급 이였으니 단어 조금 아는 수준 이였네요.   우선 소형학원의 장점은 가장 좋은점은 선생님과 원할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부분이 있을 때 대형학원에서는 물어보기가 쉽지 않고 조금 단절된 분위기를 많이 느낄 수 있지만   여기서는 확실히 선생님께서 챙겨주시는 분위기고 시간통제, 자기관리, 계획관리 부분에서도 많이 신경 써주신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영어를 잘 하시는 분은 대형학원에 가는 것도 무방하지만 영어의 기본이 약하신 분들은 소형학원이 단기 코스에 가장 큰 효과를 발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체계적인 계획과 그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자신의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제가 공부했던 것을 말하자면   어휘: 그냥 무조건 봅니다. 하루100개를 보면 다음날 100개를 보면서 첫날 100개를 연속으로 또 봐줍니다. 어휘는 반복학습이기에 반복이 가장 중요하고...
부평 수험생 2021.02.24

안녕하세요.

 

합격한 후에 글을 빨리 써야 했는데..귀찮음이 쌓이고 쌓여서 결국 개강하고 주말이 되서야 글을 쓰게 되네요.

 

우선 성균관대 학사 편입학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7월부터 공부해서 5개월 공부하고 올킬 먹고 1년 더했습니다.

 

충격이 컸지만 솔직히 예상한 바였고 영어 바보가 학교병행 5개월 만에 이루기는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

 

만약 엄청나게 했으면 하위권은 붙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어차피 1년 더해서 더 좋은 대학교로 갔으니 지금 1년 더 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영어 1형식부터 배웠습니다.

 

정말 거짓말 하나도 안치고 영어 하나도 몰랐습니다.

 

기본 수능영어 베이스가 5~6등급 이였으니 단어 조금 아는 수준 이였네요.

 

우선 소형학원의 장점은 가장 좋은점은 선생님과 원할한 커뮤니케이션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부분이 있을 때 대형학원에서는 물어보기가 쉽지 않고 조금 단절된 분위기를 많이 느낄 수 있지만

 

여기서는 확실히 선생님께서 챙겨주시는 분위기고 시간통제, 자기관리, 계획관리 부분에서도 많이 신경 써주신 것 같습니다.

 

솔직하게 영어를 잘 하시는 분은 대형학원에 가는 것도 무방하지만 영어의 기본이 약하신 분들은 소형학원이 단기 코스에 가장 큰 효과를 발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네요.

 

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체계적인 계획과 그 계획을 실천할 수 있는 자신의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간단히 제가 공부했던 것을 말하자면

 

어휘: 그냥 무조건 봅니다.

하루100개를 보면 다음날 100개를 보면서 첫날 100개를 연속으로 또 봐줍니다.

어휘는 반복학습이기에 반복이 가장 중요하고 시험장 마지막날까지 완벽한 어휘를 만들기는 정말 힘들 것 입니다.

 

문법: 이 부분은 저도 엄청나게 매달린 부분입니다.

진짜 사소한 거 하나있으면 조금이라도 모르면 선생님을 괴롭혀서 좀 귀찮게 했던 기억이 많이 나네요.

하지만 독해에서 이어지는 문법 같은 것은 꼭 알아둬야 합니다.

전치사 이런거는 좀 내려두고 관사 부분이나 예외상황은 시험에 나오는 위주로 정리하세요

어차피 상대적인 문법답은 존재합니다.

중요한 부분은 독해랑 이어지는 문법은 완벽하게 해두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독해: 독해.. 이부분은 솔직히 저도 잘 못해서 뭐라고 할 말은 없지만 그냥 처음에는 NPG 시리즈랑 기초영문법 중학생 껄로 시작했던 것이 기억나네요..;

그다음에 자이스토리..그 후로 편입 교재 엄청나게 많이 풀었네요.;

거의 다 풀었습니다. 그래도 쉽게 오르지 않더라구요...

솔직히 이 부분은 언어적 감각이 있는 부분이 유리합니다.

수능 때 한1~2등급 언어 등급 있으신 분들 분명히 좀 더 유리할 것이라고 생각하네요.

하지만 열심히하면 조금은 회복 될꺼에요. 대신 남보다 많이 해야 합니다...

저도 4~5였는데 수능때 5등급 나왔던 것 같네요.

 

모의고사: 영가에서 배우시더라도 위드유나 김영 편입 학원에 있는 모의고사를 이용하시는 것이 엄청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터넷 자료를 통해 모의고사 시리즈 많이 구할 수 있구요..

저는 고려대 목표였기에 쿠엣 모의고사 90회 학교별모의 60회 종합형 80회 정도 풀었습니다.

푸는 것은 시간 맞춰서 푸시고 리뷰가 중요합니다.

문법사항 모르는 것은 따로 체크하세요. 오답노트는 시간이 좀 부족하네 체크하고 넘어가서 나중에 모의고사 틀린 부분만 다시 봐줍니다.

 

편입학에 합격해서 기쁘지만 이제 또 다른 시작이네요.

 

열심히 하면 분명히 보상은 있을 것 입니다.

 

부평 다니시는 분이나 고민 하시는 분 중 기타 물어보고 싶은 점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모의고사 필요하시면 좀 드릴 수도 있습니다.

 

공부할 때 가장 좋아하는 말이 있습니다.

 

Past is present, present is future

 

과거에 부족했기에 지금 제가 편입 공부를 하는 것이고..지금 내가 편입 공부를 하면 그것은 미래로 보상받겠죠..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대로:: 문과쪽으로 편입한 학생입니다   저는 3월말부터 학원을 다녀서 조희원 선생님께 수업을 들었습니다.   영어는 정말 남들보다 좋아하는 학생이였습니다.   남들보다는 일단 좋아한다는것 자체로 유리했던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3개월정도는 열심히 수업을 듣고 남아서 자습을 하며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어려워지고 단어는 하나도 모르겠고 그러다보니 수업은 항상 10분씩 지각을했 고 점점 뒤쳐져갔습니다.   그런데 진지하게 조희원 선생님께서 너 이러다가 진짜 아무데도 못간다는 이야기와 진심어린 상담으로 이야기를 해주었고 따로 너무 못하고 뒤쳐져서 조교선생님까지 붙여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괜찮아졌지만 이미 정신은 포기상태고 면접만 잘 봐야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3개월 선생님이 단어만 빡세게 봐라 딴것도 해야하긴 하는데 진짜 힘들면 일단 단어부터 빡세게 보고 그다음 문법위주로 많이 풀라고 하셨습니다.   일단 단어를 빡세게하면 어휘문제는 맞히고 독해도 대충 눈대중으로라도 해석이 되기 때문에 무조건 0순위는 단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3개월은 거의 70퍼센트를 단어만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쌤이 계획을 세워주신게 있어서 그것대로는 완벽히 못했지만 반절정도는 하였습니다.   솔직히 원래 목표가 낮았던 저라서 고대 중앙대 이런데를 목표로 한게 아니라서 충분히 만족하고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시험보기 전까지도 내년을 기약하자 토익으로 갈아타자 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조희원 선생님이 걱정마 그정도로 허수아니니까 어디든 붙는다 장담한다하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냥 듣기 좋은 소리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렇게 되니까 그게 진심이라고...
부평 수험생 2021.02.24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대로:: 문과쪽으로 편입한 학생입니다

 

저는 3월말부터 학원을 다녀서 조희원 선생님께 수업을 들었습니다.

 

영어는 정말 남들보다 좋아하는 학생이였습니다.

 

남들보다는 일단 좋아한다는것 자체로 유리했던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3개월정도는 열심히 수업을 듣고 남아서 자습을 하며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어려워지고 단어는 하나도 모르겠고 그러다보니 수업은 항상 10분씩 지각을했 고 점점 뒤쳐져갔습니다.

 

그런데 진지하게 조희원 선생님께서 너 이러다가 진짜 아무데도 못간다는 이야기와 진심어린 상담으로 이야기를 해주었고 따로 너무 못하고 뒤쳐져서 조교선생님까지 붙여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괜찮아졌지만 이미 정신은 포기상태고 면접만 잘 봐야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3개월 선생님이 단어만 빡세게 봐라 딴것도 해야하긴 하는데 진짜 힘들면 일단 단어부터 빡세게 보고 그다음 문법위주로 많이 풀라고 하셨습니다.

 

일단 단어를 빡세게하면 어휘문제는 맞히고 독해도 대충 눈대중으로라도 해석이 되기 때문에 무조건 0순위는 단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3개월은 거의 70퍼센트를 단어만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쌤이 계획을 세워주신게 있어서 그것대로는 완벽히 못했지만 반절정도는 하였습니다.

 

솔직히 원래 목표가 낮았던 저라서 고대 중앙대 이런데를 목표로 한게 아니라서 충분히 만족하고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시험보기 전까지도 내년을 기약하자 토익으로 갈아타자 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조희원 선생님이 걱정마 그정도로 허수아니니까 어디든 붙는다 장담한다하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냥 듣기 좋은 소리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렇게 되니까 그게 진심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여기라도 붙은게 전부 조희원 선생님 덕분입니다.

 

1년동안 감사합니다~~~~~

 

 

 

저는 서강대/중앙대/성균관대 생명과학 합격했습니다.   우선, 전적대 성적이 3.4 였구요-네. 공부 안 했었습니다ㅎ 전적대가 어디였는지는 어디 나가서도 진짜 말하기 싫어요ㅎ 저는 학교 다니면서 준비했기 때문에 시간표 짤 때 거의 영어 관련해서 쫙 짰습니다. 이것도 은근 도움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사실 처음에 혼자 무작정 시작해야겠다고 하고 덤빈 터라 방향을 잘못 잡아서 토익 학원을 다녔는데요,   과외 시작하면서 바로 헛짓 했구나 알았습니다. 근데 웃긴 건요, 편입 시험 보고 나서 토익을 재미삼아 봤는데 점수가 900점대가 나오더라고요. 토익 공부 한 거라곤 두 달 학원 다닌 게 전분데 말이에요~ 편입패스 한 분들 아니 패스 못한 분들도 편입공부 한 분들은 토익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이거야 말로 Kill two birds with one stone~ ㅎ 거로 보는 스터디 모집해서 -카페에서 스터디 할 사람 구하기 쉬워요~-거로만 20번은 본 거 같아요. 전 어휘암기는 다른 사람에 비해 좀 잘 되는 편이었나 봐요. 맨 처음 일회독 할 때도 한 달 반 밖에 안 걸렸고 그 다음엔 진짜 속도 붙더라구요. 선생님이 한 권만 우선 완전히 마스터하라고 하셔서 거로만 죽어라 봤어요~ 전 진짜 시험 전날까지도 어휘 계속 봤구요, 과외 선생님이 나중엔 빨간책도 주셔서 -선생님이 편입할 때 봤던 거 물려주셨어요- 그거도 봤었어요. 다행히 스터디 멤버들이 다 상당히 열의 있고 놀려는 사람은 전혀 없어서 다들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도 되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부평 수험생 2021.02.24

저는 서강대/중앙대/성균관대 생명과학 합격했습니다.

 

우선, 전적대 성적이 3.4 였구요-. 공부 안 했었습니다


전적대가 어디였는지는 어디 나가서도 진짜 말하기 싫어요


저는 학교 다니면서 준비했기 때문에 시간표 짤 때 거의 영어 관련해서 쫙 짰습니다.


이것도 은근 도움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사실 처음에 혼자 무작정 시작해야겠다고 하고 덤빈 터라 방향을 잘못 잡아서 토익 학원을 다녔는데요,

 

과외 시작하면서 바로 헛짓 했구나 알았습니다.


근데 웃긴 건요, 편입 시험 보고 나서 토익을 재미삼아 봤는데 점수가 900점대가 나오더라고요.


토익 공부 한 거라곤 두 달 학원 다닌 게 전분데 말이에요~


편입패스 한 분들 아니 패스 못한 분들도 편입공부 한 분들은 토익도 한 번 도전해보세요~


이거야 말로 Kill two birds with one stone~


거로 보는 스터디 모집해서 -카페에서 스터디 할 사람 구하기 쉬워요~-거로만 20번은 본 거 같아요.


전 어휘암기는 다른 사람에 비해 좀 잘 되는 편이었나 봐요.


맨 처음 일회독 할 때도 한 달 반 밖에 안 걸렸고 그 다음엔 진짜 속도 붙더라구요.


선생님이 한 권만 우선 완전히 마스터하라고 하셔서 거로만 죽어라 봤어요~


전 진짜 시험 전날까지도 어휘 계속 봤구요, 과외 선생님이 나중엔 빨간책도 주셔서 -선생님이 편입할 때 봤던 거 물려주셨어요- 그거도 봤었어요.


다행히 스터디 멤버들이 다 상당히 열의 있고 놀려는 사람은 전혀 없어서 다들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도 되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면접 준비도 잘 하세요.


시험 다 잘 봐놓고 면접 땜에 떨어지면 일년 애쓴 거 아까워서 어떡할 거예요.


전 다행히 선생님이 전공이나 면접 관련해서 도움을 많이 주셨어요.


만약 애매하다 싶으면 편입카페들 게시판을 통해서 원하는 학교 편입 선배들 찾아서 전공공부법 면접 준비법 물어봐도 도움 줄 거예요.


그리고 선생님하고 수업하면서 잘 안 맞는 부분 있으면 꼭 상의하세요.


전 첨에 선생님이 진도를 너무 빨리 나가는 거 같아서 불만스러웠는데 알고 보니 선생님은 제가 너무 초짜고 게다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일부러 좀 타이트하게 수업 나간 거더라구요.


오래 준비했다고 좋은 게 아니라 얼마나 문법 제대로 잡았냐가 정말 중요한 거 확실히 알았습니다.


암튼 그래서 상의해서 조율하니까 훨씬 수업하기 좋았어요.


수업은 차근차근 해주시되 과제를 많이 내주시는 방향으로 바꿨거든요.


사람과 사람이 하는 일이니까 얼마든지 이야기해서 해결할 수 있는데 입 꼭 다물고 서로 각자 생각만 고수하면 발전이 없잖아요.


저는 선생님하고 수업도 열심히 해야 하지만 종종 상담하길 권해요.


저도 좀 더 발전해서 편입 후배들 가르쳐줄 수 있는 과외선생님으로도 활동할 수 있도록 여기서 공부 마치지 않고 조금 더 해볼 생각입니다.


주저리주저리 썼는데 도움 될 만한 이야기가 있었는지 모르겠어요~


부디 모두 좋은 학교 합격해서 저처럼 웃으며 후기 쓸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래요 ^o^~~

 

 

반갑습니다 ^^   저는 편입학에 성공했구요, 두 군데 붙었어요^^   저는 참고로 편입 재수생입니다^^;;;올 킬 당했던 아픈 기억이 ㅠㅠ   제가 쓰는 이야기가 두서없고 이상해도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지 몰라 씁니다^^   4월까지는 그냥 편입 포기하고 알바하다가 다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재도전하게 됐어요 ㅠㅠ   근데 저는 되게 유명한 학원을 다녔었거든요?   합격률도 최대라고 하는... 강의도 괜찮았고 수업도 나름 잘 따라갔다고 생각했구요..   근데 적용 단계에서부터 아 이게 영 안 되더라구요~   문법 이론 다 뗐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문법문제가 반타작인 거예요 ㅠㅠ   그래서 재수하면서는 학원 다니지 말고 과외를 해봐야 겠다 생각을 했어요.   학원에서는 선생님하고 계속 이야기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내 문제가 뭔질 찾아내주질 못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부천 사는데 부평에 센터가 있다고 하길래 상담을 받으러 갔었어요.   근데 거기서 상담해주신 선생님이 그러더라구요.   제가 문법을 잘 안 잡아서 그렇대요. 전 솔직히 좀 존심도 상하고 기분도 나빴어요.   아니 아무려면 편입재수생씩이나 됐는데 문법을 모르겠냐구요..   근데 거기에서 테스트를 주고 풀어보라고 해서 풀었는데 또 반타작 ㅠㅠ   결과 보더니 선생님이 지금 고등문법 떼고 편입문법 들어가는 반 있는데 그 반에 시강 들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아 나 재수생인데 편입문법부터 다시 떼라니~!   하필 상담 받으러 갔던 그 날이 그 수업 있던 날이라서 그냥 차마시면서 조금 기다리다가 같이 수업을 받아봤어요~...
부평 수험생 2021.02.24

반갑습니다 ^^

 

저는 편입학에 성공했구요, 두 군데 붙었어요^^

 

저는 참고로 편입 재수생입니다^^;;;


올 킬 당했던 아픈 기억이 ㅠㅠ

 

제가 쓰는 이야기가 두서없고 이상해도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지 몰라 씁니다^^

 

4월까지는 그냥 편입 포기하고 알바하다가 다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재도전하게 됐어요 ㅠㅠ

 

근데 저는 되게 유명한 학원을 다녔었거든요?

 

합격률도 최대라고 하는... 강의도 괜찮았고 수업도 나름 잘 따라갔다고 생각했구요..

 

근데 적용 단계에서부터 아 이게 영 안 되더라구요~

 

문법 이론 다 뗐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문법문제가 반타작인 거예요 ㅠㅠ

 

그래서 재수하면서는 학원 다니지 말고 과외를 해봐야 겠다 생각을 했어요.

 

학원에서는 선생님하고 계속 이야기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내 문제가 뭔질 찾아내주질 못했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부천 사는데 부평에 센터가 있다고 하길래 상담을 받으러 갔었어요.

 

근데 거기서 상담해주신 선생님이 그러더라구요.

 

제가 문법을 잘 안 잡아서 그렇대요. 전 솔직히 좀 존심도 상하고 기분도 나빴어요.

 

아니 아무려면 편입재수생씩이나 됐는데 문법을 모르겠냐구요..

 

근데 거기에서 테스트를 주고 풀어보라고 해서 풀었는데 또 반타작 ㅠㅠ

 

결과 보더니 선생님이 지금 고등문법 떼고 편입문법 들어가는 반 있는데 그 반에 시강 들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아 나 재수생인데 편입문법부터 다시 떼라니~!

 

하필 상담 받으러 갔던 그 날이 그 수업 있던 날이라서 그냥 차마시면서 조금 기다리다가 같이 수업을 받아봤어요~

 

교재는 카피해서 주더라구요~

 

오 근데 수업 방식이 완전 신기했어요 ㅎㅎ

 

일단 강의실이 디게 아담해요~

 

글고 테이블에 둘러앉아서 선생님하고 눈을 맞추며 수업하는 거예요 거의~

 

그리고 학원 다닐 때 상상도 못했던 일, 수업 도중인데 애들이 계속 질문을 하는 거예요~

 

그럼 선생님은 한 강 끝나고 질문 다 받아주고 질문 안 하는 애들 있으면 이해했는지 다시 한 번 확인하고야 넘어가고..

 

거기서 신뢰가 확 생겨서 다니게 됐는데요,

 

솔직히 부평센터 시설은 걍 그랬어요 ㅎㅎ 센터도 작고~ 새 건물도 아니고~

 

근데 강의시스템이 진짜 좋았던 거 같아요.

 

선생님 혼자 강의하는 게 아니라 학생하고 서로 호환하며 수업하는 거~

 

젤 좋았던 점은 그거고~ 바로 밑에 밥집 있어서 그것도 좋았고

 

안 좋았던 점은~ 매 수업마다 어휘 테스트 본다는 거 ㅠㅠ

 

전 솔직히 그거 디게 부담 됐어요~

 

아 나 편입재수생인 거 다들 뻔히 아는데 왜 내가 젤 마니 틀리냐고 ㅡㅡ^

 

뭐 그래요 뭐 그렇게라도 안 하면 제가 공부 그리 열심히 했겠냐마는

 

아 그리고 신기하게도 편입문법 다시 그렇게 한 번 정리하고 나니까.

 

그렇게 오랜 시간 멈춰있던 모의고사 점수가 진짜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제가 진짜 문법을 대강 봤던 거죠 ㅠㅠ

 

전 참고로 중앙대 시험이 제일 어려웠어요 ㅠㅠ

 

나만 그런가~ 암튼 정말 모의고사 점수가 이상하게 안 오른다 하는 분들은 기출문제 풀지 말고 문법부터 다시 한 번 정리하세요~

 

다 봤던 건데 왜 또 봐야하나가 아니라 진짜 제대로정리 안하면....

 

제 꼴 납니다 ㅡㅡ;;;;

 


편입 준비하는 분들 모두 꼭 성공신화 이루쎄요~!!!!!

 

 

글을 쓰기전에 1년동안 조력자가 되어주신 잘생긴 조희원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합격수기를 쓰기위해 지난1년동안 있었던 일들을 생각해보니 울컥하네요.   저는 군대를 다녀온 후 2월부터 인천 부평센터에 등록하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영어를 손놓은지 오래되어서 노베이스로 시작하는 저에게 1년이라는 시간은 절대로 긴 시간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학원에서 배운것을 잘 익히고 그리고 제 공부시간을 쌓아갈수록 학문들이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합격수기라고 해서 제가 공부했던 방법을 설명드리기 보다는 제가 후회했던것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저는 개인적으로 편입영어에서는 단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단어의 범위가 너무 넓기 때문에 가장 공부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상위권으로 갈수록 아는 만큼 이기는 싸움이 편입시험입니다. 그래서 영어만을 요구하는 편입시험은 1년보다는 2년 준비한 사람이 당연히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정말 상위권 대학을 바라보고 공부를 하시는 분이시라면 남들 2년 한만큼 1년 안에 끝낸다는 생각으로 시간분배를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둘째로 편입에는 토익전형과 편입영어전형 두 가지로 나뉘어지는데 어중간하게 두 마리 토끼를 잡으시려다가 둘 다 놓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저도 5월쯤 2~3달 안에 토익점수를 어느 정도 만들어 놓고 편입영어를 공부하려고 했다가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정말 많이 고생했습니다. 너무 욕심부리지 마시고 하나에 모든걸 다 투자하세요.   셋째로는 너무 점수에 연연하지 마세요. 여기서 점수란 모의고사와 기출문제들의 점수를 뜻합니다. 잘 나올 수도 있고 못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점수가 실제 시험에...
부평 수험생 2021.02.23

글을 쓰기전에 1년동안 조력자가 되어주신 잘생긴 조희원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합격수기를 쓰기위해 지난1년동안 있었던 일들을 생각해보니 울컥하네요.

 

저는 군대를 다녀온 후 2월부터 인천 부평센터에 등록하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영어를 손놓은지 오래되어서 노베이스로 시작하는 저에게 1년이라는 시간은 절대로 긴 시간이 아니였습니다.

 

그러나 학원에서 배운것을 잘 익히고 그리고 제 공부시간을 쌓아갈수록 학문들이 재미있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합격수기라고 해서 제가 공부했던 방법을 설명드리기 보다는 제가 후회했던것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로 저는 개인적으로 편입영어에서는 단어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단어의 범위가 너무 넓기 때문에 가장 공부하기 힘든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상위권으로 갈수록 아는 만큼 이기는 싸움이 편입시험입니다.


그래서 영어만을 요구하는 편입시험은 1년보다는 2년 준비한 사람이 당연히 유리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만약에 정말 상위권 대학을 바라보고 공부를 하시는 분이시라면 남들 2년 한만큼 1년 안에 끝낸다는 생각으로 시간분배를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둘째로 편입에는 토익전형과 편입영어전형 두 가지로 나뉘어지는데 어중간하게 두 마리 토끼를 잡으시려다가 둘 다 놓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저도 5월쯤 2~3달 안에 토익점수를 어느 정도 만들어 놓고 편입영어를 공부하려고 했다가 8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정말 많이 고생했습니다.


너무 욕심부리지 마시고 하나에 모든걸 다 투자하세요.

 


셋째로는 너무 점수에 연연하지 마세요.


여기서 점수란 모의고사와 기출문제들의 점수를 뜻합니다. 잘 나올 수도 있고 못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점수가 실제 시험에 반영되는 점수는 아닙니다.


내 실력이 지금 어느정도인지 판가름하는 지표로 사용해야지 잘 나왔을때는 하루가 공부가 잘되고 점수가 안 나왔을땐 하루를 버리는 식으로 공부한다면 페이스가 깨지기 쉽습니다.



 

마지막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를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자신이 못나보이는게 없을 만큼 노력을 하기도 해야합니다.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추진력을 불러온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너무 채찍과 비방을 하지 마시고 칭찬과 휴식을 주는 것이 더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끝에 가서는 본인이 얼마나 노력했는지 자기 자신이 더 잘 알기 때문입니다.

 


1년 동안 단맛도 느끼고 쓴맛도 느꼈지만 결과적으로 가장 큰 단맛을 느꼈습니다.


이번년도에 준비하시는 분들도 1년 동안 노력하여 결실을 맺으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합격수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편입을 시작하던 초창기때만 해도 이런날이 올까 싶었는데 제게도 편입후기를 올릴 수 있는 날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현재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편입해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설레이는 마음으로 다니고 있네요.  저는 편입을 준비했고 학사로 편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영가편입과외 부평을 다녔습니다. 집이 인천이고 왔다갔다하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였죠.   제가 영가편입과외를 선택했던 계기로는 아무래도 과외학원이기 때문에 소그룹으로 운영이 되고 학생 개개인이 선생님의 집중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을꺼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이렇게 생각하고 학원을 다녔는데 실제로 이런부분이 많이 충족이 되었고, 모르는부분이 생길 때 어떤것에도 제약받지 않고 궁금증을 즉각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또, 선생님의 수업방식이 제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대형학원의 강의스타일과는 달리 이론과 원리를 정말 튼튼하고 올바르게 잡아주셨습니다.  저는 기초가 많이 부족하고 특히 문법이 약했었는데 선생님의 이런 수업방식이 제게는 큰 도움이 되었네요.  대형학원은 무조건 이런 문제는 이런식으로 접근해서 이렇게 풀어라. 하는 식의 쪽집게나 공식을 푸는 것 같은 방법으로 가르쳐서 제게 맞지도 않고 도움이 안되었거든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께서 이론만 충실히 하신건 아닙니다.   모두 단계가 있듯이 초기에는 이런식으로 기초를 단단히 잡아주셨고 점점 어느정도 기초가 잡히고 실전에 들어갈 때는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 팁 같은 것 들 모두 가르쳐주셨어요.   단지 선생님께서 가장 강조하는건 문제를 이해하고 파악하는거에 더 중점을 두셨다는겁니다.  학원에서는 모두 가족 같은 분위기라 너무 편했고, 그래서 매니저님께 편입정보를 얻거나 부탁드리거나 하는 일이 수월하고...
부평 수험생 2021.02.23

편입을 시작하던 초창기때만 해도 이런날이 올까 싶었는데 제게도 편입후기를 올릴 수 있는 날이 있어 참 행복합니다.

 

현재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편입해서 이번주 월요일부터 설레이는 마음으로 다니고 있네요.

 

저는 편입을 준비했고 학사로 편입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영가편입과외 부평을 다녔습니다. 집이 인천이고 왔다갔다하는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서였죠.

 

제가 영가편입과외를 선택했던 계기로는 아무래도 과외학원이기 때문에 소그룹으로 운영이 되고 학생 개개인이 선생님의 집중적인 관리를 받을 수 있을꺼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이렇게 생각하고 학원을 다녔는데 실제로 이런부분이 많이 충족이 되었고, 모르는부분이 생길 때 어떤것에도 제약받지 않고 궁금증을 즉각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 선생님의 수업방식이 제게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대형학원의 강의스타일과는 달리 이론과 원리를 정말 튼튼하고 올바르게 잡아주셨습니다.

 

저는 기초가 많이 부족하고 특히 문법이 약했었는데 선생님의 이런 수업방식이 제게는 큰 도움이 되었네요.

 

대형학원은 무조건 이런 문제는 이런식으로 접근해서 이렇게 풀어라. 하는 식의 쪽집게나 공식을 푸는 것 같은 방법으로 가르쳐서 제게 맞지도 않고 도움이 안되었거든요.

 

물론 그렇다고 해서 선생님께서 이론만 충실히 하신건 아닙니다.

 

모두 단계가 있듯이 초기에는 이런식으로 기초를 단단히 잡아주셨고 점점 어느정도 기초가 잡히고 실전에 들어갈 때는 문제에 접근하는 방법, 팁 같은 것 들 모두 가르쳐주셨어요.

 

단지 선생님께서 가장 강조하는건 문제를 이해하고 파악하는거에 더 중점을 두셨다는겁니다.

 

학원에서는 모두 가족 같은 분위기라 너무 편했고, 그래서 매니저님께 편입정보를 얻거나 부탁드리거나 하는 일이 수월하고 좋았습니다.

 

매니저님도 친절하시고 편입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알고계세요.

 

특히 학사 병행해서 준비하는 저에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정말 편했습니다. ㅜㅜ

 

사실 편입을 시작하는 순간부터도 매일 불안했어요. 실패하면 어떡하나. 워낙 편입이 힘들고 어렵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고 그래도 해보겠다고 시작했는데 안돼면 어떡하지 하면서요.

 

이 불안감은 원서접수가 시작되는 날부터 시험보러다니는동안엔 더했어요.

 

그런데 주위말만 듣고 지레 겁먹어서 도전하지 않으면 안돼는 것 같아요. 현재 편입에 성공해서 가만히 지난날을 생각해보면 주위에서 그런말을 하는건 패배자가 하는말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뭐든지 우선은 뛰어들어봐야 알아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인지 아닌지는 내가 직접 경험해야 아는거니까요. 하다보면 난 할수있을 것 같아. 할수있을꺼야. 하는 생각이 들어요.

 

물론 저는 불안했지만 결국 이런 생각들이 제게 용기를 준 것 같아요. 용기를 가지고 끝까지 성실하게 밀고나가면 그에대한 보답이 꼭 있을거라 봅니다.

 

시험보러 다니면서 참 많이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여러 학교에서 합격소식을 들었고 최종적으로 저는 인하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선택했습니다.

 

제가 편입을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건, 초기에 기초를 탄탄하게 잡아놓는것. 여기에는 문법외에도 기본단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본단어 무시하지 마세요!

 

기초할 때 이런거 확실히 해두세요. 그러고나서 편입단어 보세요. 또 생소한 단어 많이 아는 것 도 중요하지만 편입기본단어 꾸준히 보는 것도 중요해요.

 

편입기본단어 꾸준히 보면서 어렵거나 생소한 단어들을 추가해 나가세요.

 

그리고, 수업은 학원에서 나오지말란 소리 아니면 어떻게든 성실하게 나가세요. 수업 열심히 듣는거 무시못합니다.

 

수업내용 복습하는것도 잊지마시고요.!

 

마지막으로 선생님 너무 고맙습니다.!


저의 편입성공에 있어 선생님을 빼먹을 수가 없어요. 선생님을 만난 건 행운이었어요.

 

그리고 매니저님 제가 시도때도 없이 여쭤보는게 많았는데 항상 친절하고 정성스럽게 대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편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하세요 ~~!!

 

 

당당하게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에 편입학한 사람입니다.편입 준비 할 때 편입 선배들이 써놓은 후기들 보면서 많이 힘을 얻기도 하고 도움을 받기도 했는데홈페이지가 새로 오픈되었다는 얘기 듣고 저도 편입 후배들을 위해서 남기고자 합니다. 1. 일과표를 짜서 생활하라. 몇 시부터 몇 시 까지는 공부. 이렇게 만이 아닌 더 구체적으로 짜세요.예를 들어 아침 여덟시부터 아홉시까지는 어휘 외우는 시간, 열두시까진 문법 잡는 시간, 이런 식으로요. 대강 공부하는 시간. 이렇게만 짜놓으면 어휘 쪼금 보다가 지겨우면 문법 쪼금 보고 진짜 마구잡이로 공부하게 됩니다. 당연히 효율 떨어지겠죠? 2. 어휘는 하루에 한 번으로 몰아서 외우지 마라. 한 번에 외우고 나면 한 시간 전에 봤던 어휘랑 삼십분 전에 봤던 어휘랑 뜻이고 스펠이고 다 엉켜서 생각납니다. 어휘는 하루 세 번이 제일 적당한 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한 시간, 점심에 한 시간, 저녁에 한 시간 이렇게요. 참고로 점심식사 직후에는 어휘암기 비추입니다. 졸려요 ;;;그리고 식사 후에는 차라리 오침을 한 시간 정도 취하세요.졸면서 공부 제대로 안 하는 것보다 그게 차라리 낫습니다. 3. 잠은 충분히 자라. 잠은 정말 충분히 자길 권합니다. 물론 이 충분히 라는 건 하루 7시간 이하를 말합니다. 그 이상은 당연히 편입생들에게 사치겠죠? 잠 설치고 잘 안자면 공부할 때 졸거나 피곤해서 오히려 집중 안 되니까 비능률적입니다. 되도록 밤에 여섯 시간 정도를 자고 점심 식사 후 한 시간 이내로 오침을 하세요. 4. 어휘 책은 화장실에...
부평 수험생 2021.02.23

당당하게 고려대학교 경제학과에 편입학한 사람입니다.


편입 준비 할 때 편입 선배들이 써놓은 후기들 보면서 많이 힘을 얻기도 하고 도움을 받기도 했는데

홈페이지가 새로 오픈되었다는 얘기 듣고 저도 편입 후배들을 위해서 남기고자 합니다.


1. 일과표를 짜서 생활하라.

몇 시부터 몇 시 까지는 공부. 이렇게 만이 아닌 더 구체적으로 짜세요.

예를 들어 아침 여덟시부터 아홉시까지는 어휘 외우는 시간, 열두시까진 문법 잡는 시간, 이런 식으로요.

대강 공부하는 시간. 이렇게만 짜놓으면 어휘 쪼금 보다가 지겨우면 문법 쪼금 보고 진짜 마구잡이로 공부하게 됩니다. 당연히 효율 떨어지겠죠?



2. 어휘는 하루에 한 번으로 몰아서 외우지 마라.

한 번에 외우고 나면 한 시간 전에 봤던 어휘랑 삼십분 전에 봤던 어휘랑 뜻이고 스펠이고 다 엉켜서 생각납니다.

어휘는 하루 세 번이 제일 적당한 것 같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한 시간, 점심에 한 시간, 저녁에 한 시간 이렇게요.

참고로 점심식사 직후에는 어휘암기 비추입니다. 졸려요 ;;;

그리고 식사 후에는 차라리 오침을 한 시간 정도 취하세요.

졸면서 공부 제대로 안 하는 것보다 그게 차라리 낫습니다.



3. 잠은 충분히 자라.

잠은 정말 충분히 자길 권합니다.

물론 이 충분히 라는 건 하루 7시간 이하를 말합니다.

그 이상은 당연히 편입생들에게 사치겠죠?

잠 설치고 잘 안자면 공부할 때 졸거나 피곤해서 오히려 집중 안 되니까 비능률적입니다.

되도록 밤에 여섯 시간 정도를 자고 점심 식사 후 한 시간 이내로 오침을 하세요.



4. 어휘 책은 화장실에 한 권 비치해라.

조금 지저분한 이야기지만, 볼일 볼 때 은근 집중 잘 됩니다.

화장실에 있던 에스콰이어와 맥심을 치우고 보카 갖다 놓으세요, 지금 당장.



5. 절친과는 공부 같이 하지 마라.

16년 지기 친구 녀석이랑 같이 수강 신청했는데 다른 반으로 배치하더군요.

싫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계속 안 된다고 하는 겁니다. 그땐 이유를 몰랐죠.

이것 때문에 선생님하고도 좀 싸울 뻔하고 ;;

암튼 그래서 결국 같은 반으로 해주셨는데요,

한 달 뒤 저 다른 반으로 이반 했습니다 ;;

스터디할 때도 그렇고 계속 친구랑만 이야기하고 서로 맨날 키득거리게 되고

수업 도중에도 다른 사람들한텐 아무 신경이 안 쓰이는데 걔 핸드폰 진동소리까지 들리면

또 거기에 신경 쓰이고, 스터디가 제일 문제였어요. 완전 우리 둘만 따로국밥;;;

이러다간 공부 정말 안 되겠구나 싶어서 이반해달라고 했더니 선생님 웃으시던데요 ;;;

민망했습니다 ;;; 친한 친구랑 절대 수업 같이 듣지 마세요~ 도움 백 퍼 안 됩니다.



6. 복습 철저히 해라.

수업 들을 때 쓰는 교재 말고 다른 교재들도 가지고 있죠?

근데 수업 들은 날은 집에 가서 절대 다른 교재 보지 마세요.

수업했던 그 교재만 가지고 완전 파세요.

그래서 그 날 수업 들은 거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세요.

그리고 다른 날 (수업 없는 날) 다른 교재 보고, 예습하고 그러세요.

이거 효과 정말 좋습니다.

믿고 한 번 해보세요. 절대 수업 못 따라간다는 말 안 나옵니다.




7. 선생님을 신뢰하라.

아까 말한 절친 녀석이요, 그 녀석 두 달 다니고 학원으로 갈아타더군요.

선생님이 맘에 안 든대요. (제가 이반하기 전에 한 달 들었던 선생님이죠)

근데 제가 수업 들었을 때 그 선생님 수업 괜찮았거든요?

그래서 물어봤어요. 뭐가 맘에 안 드냐고. 그랬더니 뭐 그냥.. 이것저것.. 이러더라구요.

특별히 불만이 있는 점은 없는데 특별히 마음에 드는 점도 없다. 이게 이유더라구요;;;

근데 이 자식 한 달 후 또 학원 갈아타더라구요 ㅡㅡ 이 자식 뭐 결과적으로는

가톨릭대 붙었는데, 처음에 저랑 마찬가지로 기초 없이 시작한 녀석이거든요?

근데 저는 고대 붙고 이 녀석은 가톨릭대 붙은 거 분명히 이것도 한 이유일 거예요.

선생님이 진짜 마음에 안 드는 어떤 이유가 있는 게 아니라면

주위의 얘기만 듣고 팔랑 귀 돼서 이반하거나 학원 갈아타지 마세요.

과외 수업하는 선생님들은 내 수준이 어떤지,

내가 어떤 부분 어려워하고 어떤 부분 못하는지

완벽히 꿰고 있는 분이기 때문에 갈아탈수록 나만 손해입니다.

나를 완벽히 아는 선생님한테 배우는 것이 나을까요,

내 이름조차 외우지 못하는 선생님한테 배우는 것이 나을까요? 너무 당연한 이야기죠?



뭐 이정도입니다.

더 생각나는 것이 있으면 다시 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편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입준비생들 모두 힘 내세요~ 아자아~!!!!!!

 

 

 

편입선배들의 후기를 읽으면서 부러워하던 게 엊그제 일 같은데...   이제는 제가 편입 선배가 되어 후기를 쓰고 있네요...   너무나 힘들게 준비했던... 편입공부했던 8개월...저는 남들보다 훨씬 늦게 준비를 시작했습니다...6월에야 시작한 편입준비였기에 마음이 급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발만 동동 굴렀던 기억이 납니다...편입 카페들을 봐도 다들 학원 홍보 글 같고... 잘 믿어지지도 않고...그러다가 그 때엔 기초반 개강하는 학원들이 점점 적어지고 있단 걸 알았습니다...더 마음이 조급해졌던 때에 여기저기 상담요청해보고 상담 받아보고... 그러다가 과외 쪽으로도 상담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제가 상담을 마친 후에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무조건 수강 신청을 하라고 하는 게 아니라...다른 학원들도 상담을 받아보고 오라고 하더군요...(전 수강신청 할까 말까가 아니라 센터과외 할까 개인과외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처음엔 수강 신청하는 학생 다 차서 학생 더 안 뽑나보다 했는데...그게 아니라 여러 군데 다녀보고 잘 따져보고 잘 맞을 곳으로 가라는 거더군요...그 점에서 신뢰감이 들어서 우선 기초수업만이라도 한 달 들어보자 하고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저는 MD를 혼자 보고 있었는데 우선순위부터 처음부터 다 하라고 하고... 테스트도 거의 매일 보고...과제도 많고... (좀 루즈하게 수업하고 싶은 분들은... 과외 비추입니다 ^^;;)근데 한 달 만에 기초 영문법을 다 떼고 나니까,그 다음부터는 정말 속도가 빨라지더라구요...수업하는 속도만이 아니라, 제가 수업내용을 이해하고 공부하는 속도까지도 말이예요... 그리고 상당히 좋았던 점은 센터에서 수업하는 교재 말고 개인적으로 사서 공부하던 다른 교재도 막히는 부분 가져가서 질문하면 설명해주시더군요...과외 하는...
부평 수험생 2021.02.23

편입선배들의 후기를 읽으면서 부러워하던 게 엊그제 일 같은데...

 

이제는 제가 편입 선배가 되어 후기를 쓰고 있네요...

 

너무나 힘들게 준비했던... 편입공부했던 8개월...


저는 남들보다 훨씬 늦게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6월에야 시작한 편입준비였기에 마음이 급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발만 동동 굴렀던 기억이 납니다...


편입 카페들을 봐도 다들 학원 홍보 글 같고... 잘 믿어지지도 않고...


그러다가 그 때엔 기초반 개강하는 학원들이 점점 적어지고 있단 걸 알았습니다...


더 마음이 조급해졌던 때에 여기저기 상담요청해보고 상담 받아보고...


그러다가 과외 쪽으로도 상담을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상담을 마친 후에 고민을 하고 있으니까...


무조건 수강 신청을 하라고 하는 게 아니라...


다른 학원들도 상담을 받아보고 오라고 하더군요...


(전 수강신청 할까 말까가 아니라 센터과외 할까 개인과외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


처음엔 수강 신청하는 학생 다 차서 학생 더 안 뽑나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라 여러 군데 다녀보고 잘 따져보고 잘 맞을 곳으로 가라는 거더군요...


그 점에서 신뢰감이 들어서 우선 기초수업만이라도 한 달 들어보자 하고 수강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좀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저는 MD를 혼자 보고 있었는데 우선순위부터 처음부터 다 하라고 하고... 테스트도 거의 매일 보고...


과제도 많고... (좀 루즈하게 수업하고 싶은 분들은... 과외 비추입니다 ^^;;)


근데 한 달 만에 기초 영문법을 다 떼고 나니까,그 다음부터는 정말 속도가 빨라지더라구요...


수업하는 속도만이 아니라, 제가 수업내용을 이해하고 공부하는 속도까지도 말이예요...


그리고 상당히 좋았던 점은 센터에서 수업하는 교재 말고 개인적으로 사서 공부하던 다른 교재도 막히는 부분 가져가서 질문하면 설명해주시더군요...


과외 하는 분들에게 조언을 드리자면, 질문 정말 많이 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솔직히 이런 생각으로 수업 들었습니다...


내 옆자리에 앉아있는 저 애보다 내가 한 번 더 질문하고 내가 한 가지 더 알아가야지...


같은 팀에서 수업 듣는 학생 중에 수업엔 열심히 나오는데 정말 묵묵히 강의만 듣고 가고 질문은 거의 안 하는 애가 있었습니다...


하도 조용하니까 선생님이 수업 후에 따로 불러서 질문할 사항 없냐고 묻고 그러시는 거 같던데... 늘 다 알겠다고... 질문할 것도 없다고 하고...


나중에 그 애 올킬 됐단 이야기 듣고... 물론 단지 그 이유 때문만은 아니었으리라고 생각하지만...


역시 의지가 강하고 남보다 조금 더 열심히 하려는 노력의 자세가 정말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과외 하실 분들... 진짜 예습복습 많이 하세요...


수업마치고 나면 집에 가서 복습하잖아요?


그럼 분명히 수업 때는 이해하고 넘어간 거 같던 부분인데 복습하는 과정에서 이해 안 되는 부분 막 나와요...


이런 부분들 잘 체크했다가 다음 수업 때 질문하면 진짜 확실히 알고 넘어가는 거잖아요...


첨엔 수업 왜 일주일에 두 번 밖에 안 하나 이래가지고 진도 다 뺄 수 있을까 했는데 수업하다보니 알겠더군요... 예습 복습 많이 해서 질문할 거리를 만들어오란 거였어요...


학원하고 가장 큰 차이가 그거였던 거 같아요...


계속 다시 복습하는 과정에서 이해 안 되었던 부분 끊임없이 나오고...


그 부분 완벽히 알 때까지 질문하고 이해하는 거...


마지막으로 편입 준비하는 분들에게 부끄럽지만 편입선배로서 조언을 하나만 더 드릴게요.


어휘 책 정말 손에서 놓지 마세요. 여러 회독 할수록 독해가 매끄러워지는 거 느끼실 거예요. 독해공부하면서 전자사전 뒤지는 거, 정말 답답하더라구요...


문법 잡을 때 어휘 책 여러 회독해서 독해할 때는 글 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게 정말 좋을 거예요. 물론 그 후로도 어휘는 계속 봐야하지만요....


참고로 저는 1월 되자 MD가 너덜너덜 해졌어요... ^^;;;




편입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힘내시구요, 제가 쓴 이 후기가 지금 편입을 준비하는 분들 중 단 한 분에게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