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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 합격 수기

기타
작성일
2021-02-24 09:44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대로:: 문과쪽으로 편입한 학생입니다

 

저는 3월말부터 학원을 다녀서 조희원 선생님께 수업을 들었습니다.

 

영어는 정말 남들보다 좋아하는 학생이였습니다.

 

남들보다는 일단 좋아한다는것 자체로 유리했던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3개월정도는 열심히 수업을 듣고 남아서 자습을 하며 열심히 하였습니다.

 

그런데 점점 어려워지고 단어는 하나도 모르겠고 그러다보니 수업은 항상 10분씩 지각을했 고 점점 뒤쳐져갔습니다.

 

그런데 진지하게 조희원 선생님께서 너 이러다가 진짜 아무데도 못간다는 이야기와 진심어린 상담으로 이야기를 해주었고 따로 너무 못하고 뒤쳐져서 조교선생님까지 붙여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괜찮아졌지만 이미 정신은 포기상태고 면접만 잘 봐야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 3개월 선생님이 단어만 빡세게 봐라 딴것도 해야하긴 하는데 진짜 힘들면 일단 단어부터 빡세게 보고 그다음 문법위주로 많이 풀라고 하셨습니다.

 

일단 단어를 빡세게하면 어휘문제는 맞히고 독해도 대충 눈대중으로라도 해석이 되기 때문에 무조건 0순위는 단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3개월은 거의 70퍼센트를 단어만 붙잡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름대로 쌤이 계획을 세워주신게 있어서 그것대로는 완벽히 못했지만 반절정도는 하였습니다.

 

솔직히 원래 목표가 낮았던 저라서 고대 중앙대 이런데를 목표로 한게 아니라서 충분히 만족하고 감사하고 있었습니다.

 

시험보기 전까지도 내년을 기약하자 토익으로 갈아타자 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조희원 선생님이 걱정마 그정도로 허수아니니까 어디든 붙는다 장담한다하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그냥 듣기 좋은 소리구나라고 생각을 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이렇게 되니까 그게 진심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정말 여기라도 붙은게 전부 조희원 선생님 덕분입니다.

 

1년동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