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가스파르타 서울 노원센터 경찰 합격수기
2021 경찰 1차 합격생 안 ㅇㅇ
수험기간 : 3년 6개월
수강 : 프라이빗 클래스 노원지점

2021 경찰 1차 합격생 안0웅
수험기간 : 3년 6개월
수강기간 : 3개월
수강 : 프라이빗 클래스 노원지점
다른 분들의 합격 수기를 읽어보니 첫 멘트가 "제가 이런 합격수기를 쓰는 날이 오게 될 줄 몰랐네요.."라고 시작하는 분들이 많네요 저도 그렇고 이글을 읽고 계신, 아직 수험생이신 여러분들도 분명 이런 글을 쓰게 될 날이 반드시 올거라 생각합니다.
먼저 제 소개를 드리자면 회사생활을 4년간 하고 퇴직후 영어에 발목이 잡혀 3년6개월이 걸린 장수생으로 합격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사설이 길어봐야 수험생 입장에서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가 궁금하실 테니 바로 과목별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다가 떨어졌고 합격했는지 몇자 적어 보겠습니다. 참고만 해 주세요
처음 경찰준비를 할 때 완전 노베이스에서 시작해서 노량진 메가스터디 학원을 다녔습니다. 2개월 기초반 다녔는데 오전9시 ~ 18시까지 수업했던 것 같은데 임진왜란 언제인지도 몰랐고, 법률용어도 하나도 몰라서 자습하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이해도 제대로 못하고 2개월 커리가 끝났습니다. 짐싸서 집에 내려갔습니다. 인강끊고 다시 기본강의 들으면서 2개월 간 기초 쌓았습니다.
-> 다시 노량진 갔습니다. 심화반부터 시작해서 6개월 간 학원에서 공부하면서 커리 다타고 집에 다시 내려가서 인강으로 공부했습니다. 1년 반정도 지나고 성적입니다.

영어 김한나 한국사 전한길 형법 김재윤 형소 김대환 경찰학 김민철
영어가 죽어도 안되서 포기하고 한국사에 3법으로 들어가겠다는 바보같은 생각을 했을 때 였습니다. 경찰학 이때부터 였나요.. 이상한 문제들이 나오기 시작한게 기본적인 숫자, 위원회, 개념들 숙지가 많이 미흡했습니다.
그 뒤로도 한국사, 형법, 형소는 80이하로 떨어 진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영어가 50점이상 나오질 않아 계속 낙방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4년 만에 합격한 친구 소개로 노원에 있는 영가스파르타라는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20년 1차 영어 50 2차 45점 21년 1차까지 120일 남은 시점에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1년1차때 영어 65점으로 결국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공부방법
한국사
기본강의 1회 심화강의 1회 실강 이후 전한길 쌤으로 갈아타서 강의는 필기노트 강해만 듣고 3.0기출, 사료집으로 공부했습니다. 필기노트 매년 구매했습니다. 돈 몇푼 아낀다고 6개월 버리지 마세요.
몇회독 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보고 또봐도 현대사 볼 때쯤엔 삼국기억이 안났습니다. 그래도 또 봤습니다. 다시 조선초기 볼 때 쯤엔 현대사 연도 다 까먹지요 또 봅니다. 저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멍청해서 나름 국립대 4년제 나왔고 대기업에서 4년간 근무도 했었던 저였지만 자괴감이 심하게 들정도로 계속 잊어먹었습니다. 여기서 잊어먹었다는건 기본 틀이 아니라 모든 사건 인물 문화사 편찬 연도 왕 순서등 입니다. 깊게 공부하셔야 합니다. 필기노트에 있는 내용을 모두 숙지하고 있어야 모르는 사료가 나왔을 때도 당황하지 않고 앞뒤 순서, 보기만으로 정답 유추해서 고를 수 있습니다.
20년2차 한국사 남경 합격 컷 60 정도 였을 때도 75점은 맞았습니다. 기출 문제풀이와 함께 사료집병행해서 시험 때 시간단축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영어 자신없으면 최대 13분 컷 목표
결론: 전한길쌤 필기노트 제 기준으로 3일 1회독(일 6시간) 가능하다면 합격점수는 나올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많이 계속 보는 방법이 최고입니다.
영어
20년 2차 전까지 기본강의 5번 심화문풀 계속 했습니다. 김한나, 박수연, 안미정, 이동기 쌤 수험기간이 길다보니 여러 선생님 강의를 들었었습니다. 이동기 쌤 하프와 문제가 가장 어렵고 도움이 됬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점수는 오르지가 않았습니다. 완전히 제것으로 만들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단어는 이동기 3300, 경선식영단어 매일 50개씩 암기, 독해는 하프 매일 + 기본강의 커리, 심화커리 월수금 이렇게 공부를 했었습니다. 영어 기초가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처음 학원 다닐 땐 아는게 없어서 질문 드리기가 무서웠고, 쉬는시간 선생님께 많은 학생들이 몰려서 제대로 질문 할 수가없었습니다. 인강으로 들을 땐 카페에 질문하면 답을 안달아주기도 하고 다른 수험생이 틀리게 알려주기도 해서 그냥 포기하고 강의만 들었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영어점수는 50점 이상 나오지가 않았습니다.
영어 과락까지 했었던 친구가 노원에 있는 영가스파르타 학원을 다니고 최종합격까지 했었는데 제게도 추천해주어 3개월 간 다녔습니다. 좋았던 점은 첫번째로 한 반이 8명이었기 때문에 언제든 질문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3년차에 이것도 모르나 싶을 정도의 질문도 서슴없이 할 수 있어서 제 부족한 부분들을 채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두번째로 과외 식으로 진행하는 수업이었습니다. 단어, 문법, 독해 수업을 하면서 선생님께서 계속 물어보고 답변하면서 수업이 진행됬었습니다. 처음엔 답변 못하는게 부끄럽고 부담스러 웠는데 극복해야 합격한다는 생각으로 혼자 공부할 때 그냥 읽고 말았던 부분들을 암기해서 답변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세번째로 빈출 위주의 중요 문법과 단어 독해유형을 집중적으로 알려주셔서 공부양을 줄여 타과목을 공부할 수 있도록 부담을 덜어 주었던 점입니다. 그렇게 3개월 간 학원을 다니고 65점으로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몇문제 실수하긴 했지만 3년간 해도 오르지 않던 점수가 3개월 이 학원을 다니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형법
김재윤->김대환 학원이 계속 망하고 바뀌면서 결국 김대환쌤 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기본강의 1회 이후 심화강의 2회 만 수업 들었고 이후엔 혼자 공부했습니다. 문풀 시즌에 1,2,3 단계로 마무리하고 시험장 들어갔습니다. 학설이 많이 중요해 졌지만 아직도 70%는 판례입니다. 이제는 판례 유무죄 뿐만 아니라 왜 유무죄인지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핵심노트 계속 반복하면서 모르는 판례가 거의 없을 정도까지 반복하는게 좋습니다. 핵심노트 총론각론 4시간 1회독 가능할 정도로 봤습니다. 아는 판례는 볼 필요가 없어지고 구멍만 메우면 되기 때문에 시간을 점점 단축 시킬 수 있습니다. 회독은 몇번이나 했는데 문제가 안풀린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포인트를 잡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각 지문마다 묻는 의도나 포인트가 있습니다. 김대환 쌤이 그 부분은 잘 찍어주셨습니다. 기출 천제는 6회독정도 했고 그후로는 시험 전 단계별 문풀 커리만 해도 충분했습니다. 김대환 쌤 자기자랑을 좀 많이 하시지만 그정도로 실력은 확실 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신판례는 무료강의도 많고 숙지하고 시험장 들어가는건 기본입니다.
형소법
김대환쌤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형법과 동일합니다. 핵심노트, 기출천제 반복 다만 형소법은 절차법이기 때문에 흐름을 단순히 암기하는게 아니라 이해하고 혼자서 과정을 적을 수 있을 정도로 숙지 했다면 시험도 문제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경찰학
가장 점수 안나오는 과목입니다. 과거에 비해 너무 범위가 넓어 졌고 외워야 할 숫자, 위원회 등등 역시 반복밖에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시험 한두달 전에 경찰학 준비하는 수험생분들 많은데 좋은 점수 받는 분을 몇분 보지 못했습니다. 미리 꾸준히 하는게 중요합니다. 저도 영어 한국사 형법 형소를 우선시 하다보니 이번 시험도 65점 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숫자들 헷갈리지 않게 완전하게 숙지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약집, 기출, 승진기출만 마스터하면 충분합니다.
결론은 3법과 국사는 반복과 기출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공부양이 많은 만큼 엉덩이 붙이고 있어야 하고 순공 10시간은 채우는 것을 목표로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영가스파르타에 0823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저는 안했지만 영어 수업들으러 갈 때마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시부터 23시까지 학원 감독하에 자습하는 프로그램인데 저렇게 해야 합격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위기감도 들어 1차때는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합격 합니다. 다만 저와 같이 깨작깨작 하시지 말고 몰아쳐서 끝장볼 생각으로 하시면 단기 합격도 문제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체력준비는 항상 하셔야 합니다. 이번 체력시험 때 오래달리기 100m 과락으로 20명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본인이 20명중 하나는 아닐 것이라고 장담하지 마세요. 저도 시험 일주일전에 100m 12초 나왔었는데 그 때 햄스트링을 다쳐서 시험 당일에 겨우 16초로 들어와서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체력 정말 중요합니다. 필기라도 붙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체력 놓는 순간 체력시험장 가서 땅을 치고 후회하실 수도 있습니다.
합격후기가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하시고 꼭 목표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영가스파르타 서울 노원센터 경찰 합격수기
2021 경찰 1차 합격생 안 ㅇㅇ
수험기간 : 3년 6개월
수강 : 프라이빗 클래스 노원지점
2021 경찰 1차 합격생 안0웅
수험기간 : 3년 6개월
수강기간 : 3개월
수강 : 프라이빗 클래스 노원지점
다른 분들의 합격 수기를 읽어보니 첫 멘트가 "제가 이런 합격수기를 쓰는 날이 오게 될 줄 몰랐네요.."라고 시작하는 분들이 많네요 저도 그렇고 이글을 읽고 계신, 아직 수험생이신 여러분들도 분명 이런 글을 쓰게 될 날이 반드시 올거라 생각합니다.
먼저 제 소개를 드리자면 회사생활을 4년간 하고 퇴직후 영어에 발목이 잡혀 3년6개월이 걸린 장수생으로 합격하게 된 케이스입니다.
사설이 길어봐야 수험생 입장에서 어떻게 공부를 했는지가 궁금하실 테니 바로 과목별 그리고 어떻게 공부하다가 떨어졌고 합격했는지 몇자 적어 보겠습니다. 참고만 해 주세요
처음 경찰준비를 할 때 완전 노베이스에서 시작해서 노량진 메가스터디 학원을 다녔습니다. 2개월 기초반 다녔는데 오전9시 ~ 18시까지 수업했던 것 같은데 임진왜란 언제인지도 몰랐고, 법률용어도 하나도 몰라서 자습하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이해도 제대로 못하고 2개월 커리가 끝났습니다. 짐싸서 집에 내려갔습니다. 인강끊고 다시 기본강의 들으면서 2개월 간 기초 쌓았습니다.
-> 다시 노량진 갔습니다. 심화반부터 시작해서 6개월 간 학원에서 공부하면서 커리 다타고 집에 다시 내려가서 인강으로 공부했습니다. 1년 반정도 지나고 성적입니다.
영어 김한나 한국사 전한길 형법 김재윤 형소 김대환 경찰학 김민철
영어가 죽어도 안되서 포기하고 한국사에 3법으로 들어가겠다는 바보같은 생각을 했을 때 였습니다. 경찰학 이때부터 였나요.. 이상한 문제들이 나오기 시작한게 기본적인 숫자, 위원회, 개념들 숙지가 많이 미흡했습니다.
그 뒤로도 한국사, 형법, 형소는 80이하로 떨어 진 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영어가 50점이상 나오질 않아 계속 낙방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4년 만에 합격한 친구 소개로 노원에 있는 영가스파르타라는 학원을 등록했습니다. 20년 1차 영어 50 2차 45점 21년 1차까지 120일 남은 시점에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1년1차때 영어 65점으로 결국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공부방법
한국사
기본강의 1회 심화강의 1회 실강 이후 전한길 쌤으로 갈아타서 강의는 필기노트 강해만 듣고 3.0기출, 사료집으로 공부했습니다. 필기노트 매년 구매했습니다. 돈 몇푼 아낀다고 6개월 버리지 마세요.
몇회독 했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보고 또봐도 현대사 볼 때쯤엔 삼국기억이 안났습니다. 그래도 또 봤습니다. 다시 조선초기 볼 때 쯤엔 현대사 연도 다 까먹지요 또 봅니다. 저만 그런 줄 알았습니다 멍청해서 나름 국립대 4년제 나왔고 대기업에서 4년간 근무도 했었던 저였지만 자괴감이 심하게 들정도로 계속 잊어먹었습니다. 여기서 잊어먹었다는건 기본 틀이 아니라 모든 사건 인물 문화사 편찬 연도 왕 순서등 입니다. 깊게 공부하셔야 합니다. 필기노트에 있는 내용을 모두 숙지하고 있어야 모르는 사료가 나왔을 때도 당황하지 않고 앞뒤 순서, 보기만으로 정답 유추해서 고를 수 있습니다.
20년2차 한국사 남경 합격 컷 60 정도 였을 때도 75점은 맞았습니다. 기출 문제풀이와 함께 사료집병행해서 시험 때 시간단축할 수 있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영어 자신없으면 최대 13분 컷 목표
결론: 전한길쌤 필기노트 제 기준으로 3일 1회독(일 6시간) 가능하다면 합격점수는 나올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많이 계속 보는 방법이 최고입니다.
영어
20년 2차 전까지 기본강의 5번 심화문풀 계속 했습니다. 김한나, 박수연, 안미정, 이동기 쌤 수험기간이 길다보니 여러 선생님 강의를 들었었습니다. 이동기 쌤 하프와 문제가 가장 어렵고 도움이 됬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점수는 오르지가 않았습니다. 완전히 제것으로 만들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단어는 이동기 3300, 경선식영단어 매일 50개씩 암기, 독해는 하프 매일 + 기본강의 커리, 심화커리 월수금 이렇게 공부를 했었습니다. 영어 기초가 많이 부족했었습니다. 처음 학원 다닐 땐 아는게 없어서 질문 드리기가 무서웠고, 쉬는시간 선생님께 많은 학생들이 몰려서 제대로 질문 할 수가없었습니다. 인강으로 들을 땐 카페에 질문하면 답을 안달아주기도 하고 다른 수험생이 틀리게 알려주기도 해서 그냥 포기하고 강의만 들었었습니다. 그렇게 계속 영어점수는 50점 이상 나오지가 않았습니다.
영어 과락까지 했었던 친구가 노원에 있는 영가스파르타 학원을 다니고 최종합격까지 했었는데 제게도 추천해주어 3개월 간 다녔습니다. 좋았던 점은 첫번째로 한 반이 8명이었기 때문에 언제든 질문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3년차에 이것도 모르나 싶을 정도의 질문도 서슴없이 할 수 있어서 제 부족한 부분들을 채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두번째로 과외 식으로 진행하는 수업이었습니다. 단어, 문법, 독해 수업을 하면서 선생님께서 계속 물어보고 답변하면서 수업이 진행됬었습니다. 처음엔 답변 못하는게 부끄럽고 부담스러 웠는데 극복해야 합격한다는 생각으로 혼자 공부할 때 그냥 읽고 말았던 부분들을 암기해서 답변할 수 있을 정도로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세번째로 빈출 위주의 중요 문법과 단어 독해유형을 집중적으로 알려주셔서 공부양을 줄여 타과목을 공부할 수 있도록 부담을 덜어 주었던 점입니다. 그렇게 3개월 간 학원을 다니고 65점으로 최종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몇문제 실수하긴 했지만 3년간 해도 오르지 않던 점수가 3개월 이 학원을 다니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형법
김재윤->김대환 학원이 계속 망하고 바뀌면서 결국 김대환쌤 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기본강의 1회 이후 심화강의 2회 만 수업 들었고 이후엔 혼자 공부했습니다. 문풀 시즌에 1,2,3 단계로 마무리하고 시험장 들어갔습니다. 학설이 많이 중요해 졌지만 아직도 70%는 판례입니다. 이제는 판례 유무죄 뿐만 아니라 왜 유무죄인지도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핵심노트 계속 반복하면서 모르는 판례가 거의 없을 정도까지 반복하는게 좋습니다. 핵심노트 총론각론 4시간 1회독 가능할 정도로 봤습니다. 아는 판례는 볼 필요가 없어지고 구멍만 메우면 되기 때문에 시간을 점점 단축 시킬 수 있습니다. 회독은 몇번이나 했는데 문제가 안풀린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포인트를 잡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각 지문마다 묻는 의도나 포인트가 있습니다. 김대환 쌤이 그 부분은 잘 찍어주셨습니다. 기출 천제는 6회독정도 했고 그후로는 시험 전 단계별 문풀 커리만 해도 충분했습니다. 김대환 쌤 자기자랑을 좀 많이 하시지만 그정도로 실력은 확실 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신판례는 무료강의도 많고 숙지하고 시험장 들어가는건 기본입니다.
형소법
김대환쌤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형법과 동일합니다. 핵심노트, 기출천제 반복 다만 형소법은 절차법이기 때문에 흐름을 단순히 암기하는게 아니라 이해하고 혼자서 과정을 적을 수 있을 정도로 숙지 했다면 시험도 문제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경찰학
가장 점수 안나오는 과목입니다. 과거에 비해 너무 범위가 넓어 졌고 외워야 할 숫자, 위원회 등등 역시 반복밖에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시험 한두달 전에 경찰학 준비하는 수험생분들 많은데 좋은 점수 받는 분을 몇분 보지 못했습니다. 미리 꾸준히 하는게 중요합니다. 저도 영어 한국사 형법 형소를 우선시 하다보니 이번 시험도 65점 밖에 받지 못했습니다. 숫자들 헷갈리지 않게 완전하게 숙지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요약집, 기출, 승진기출만 마스터하면 충분합니다.
결론은 3법과 국사는 반복과 기출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공부양이 많은 만큼 엉덩이 붙이고 있어야 하고 순공 10시간은 채우는 것을 목표로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영가스파르타에 0823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저는 안했지만 영어 수업들으러 갈 때마다 보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8시부터 23시까지 학원 감독하에 자습하는 프로그램인데 저렇게 해야 합격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면서 위기감도 들어 1차때는 더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꾸준히 하면 언젠가는 합격 합니다. 다만 저와 같이 깨작깨작 하시지 말고 몰아쳐서 끝장볼 생각으로 하시면 단기 합격도 문제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체력준비는 항상 하셔야 합니다. 이번 체력시험 때 오래달리기 100m 과락으로 20명 떨어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본인이 20명중 하나는 아닐 것이라고 장담하지 마세요. 저도 시험 일주일전에 100m 12초 나왔었는데 그 때 햄스트링을 다쳐서 시험 당일에 겨우 16초로 들어와서 떨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체력 정말 중요합니다. 필기라도 붙어야지 하는 생각으로 체력 놓는 순간 체력시험장 가서 땅을 치고 후회하실 수도 있습니다.
합격후기가 도움이 되실지 모르겠지만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하시고 꼭 목표이루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