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스파 합격수기

버티면 합격하는 영가스파르타 다음 합격의 주인공은 여러분입니다

경찰[경찰 합격수기] 영어과외 4개월 수강기간으로 성공한 학습 전략 및 과목별 공부 과정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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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스파르타 서울 노량진센터 경찰 합격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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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찰 1차 합격생 이 ㅇ민
수험기간 :  2년 2개월


수강기간 : 4개월

수강 : 프라이빗 클래스 노량진지점



안녕하세요. 2021년 1차 경찰공무원 일반 순경공채(남자) 합격하고 2차 입교 대기중인 합격자입니다. 저는 우선 경기남부청에 합격하였고 수험기간은 2019년3월 말부터 최종합격까지 2021년 5월21일입니다.

 

가산점 : 유도2단(2점) 워드프로세서1급(2점) 토익(2점)

대부분 5점 만점으로 응시하니 체력전에 꼭 가산점 채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한국사 85점

저는 어느정도 한국사에 대해서는 기본 베이스가 있던 편이었습니다. 한국사 검정능력자격증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본서부터 시작하지 않았고 김준형 선생님의 필기노트를 이용하여 70점대까지는 단기간에 빠르게 올렸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영어에 자신이 없었기에 이 점수에서 80-90점대까지 올려야 된다고 생각했고 그 과정까지는 정말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다른과목에서 시간단축이 어려웠던 저는 한국사에서 시간을 단축해야된다고 생각했고 고대사부터 현대사까지 모든 사건의 연도를 다 외울정도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법과목에서 시간을 15분 이내로 풀기 어려우신 분들은 한국사에서 연도를 다 외워 순서문제를 빨리풀어 시간 단축시키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총 수험기간 2년중 마지막 1년동안은 전한길 선생님의 필기노트를 한달에 3~4회 회독하였고 필기노트에서 안본 파트는 진도별 문제풀이로 계속하여 매일 전범위를 한번씩 다룰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험 두달전에는 각종 동형모의고사를 통해 실전감각을 유지하도록 하였습니다. 이렇게 공부한 결과 굉장히 어렵다고 평가받던 2020 2차 시험에서도 80점을 맞았었고 지난번 시험보다는 다소 쉽다고 평가받는 이번 시험에서 85점을 맞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수험생활을 하면서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전한길선생님 필기노트와 고종훈선생님의 모의고사입니다. 9급에서 다룰 수 있는 범위 외에도 어렵게 나오면 간혹 출제되는 부분까지 적혀있는 필기노트이기에 제대로 공부만 한다면 필기노트만으로도 고득점이 가능한 책인 것 같습니다. 

 

영어 50점

보통 1년이상 공부하시는 분들 중 대부분이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가장 많으실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2020년 2차때 다른 과목들의 점수는 다 괜찮았지만 영어 과락으로 탈락을 맛 봤던 경험이 있습니다. 제가 처음 공부를 시작했을때는 대형학원의 인강 프리패스로 영어를 시작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집에서 혼자하다보니 체계적으로 공부를 하는 느낌이 들지 않았고 항상 독해를 할때는 시간이 너무 부족하여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었습니다. 영어 때문에 고민도 많이 했고 공부를 쉬다가 개편 이후를 노려볼까 생각도 했었지만 먼저 합격한 친구가 노량진에 영가 스파르타 학원을 추천해주었고 그곳을 다니고 점수를 올릴 수 있었습니다. 비록 이번 시험같은 경우 제가 영어 50점으로 높은 점수는 아니었지만 평소 영어를 푸는데 35분정도를 사용했다면 이번 시험같은 경우는 25분만에 영어를 다 풀었습니다. 저는 학원을 다니면서 매일 단어 150개씩 암기하여 시험을 쳤고 혼자공부했을때와 달리 매일매일 문법과 독해의 양을 나누어 모든 파트를 공부하는 식으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꾸준한 동형모의고사와 기출 모의고사로 실전감각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영어학원을 단기간에 다녀서 성적이 오를까 라는 생각을 하실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저도 4달간 다녔었고 시간단축과 성적 향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영가 스파르타의 가장 큰 장점은 독해 스킬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모든 지문을 다 읽어야지만 풀 수 있다고 생각 했던 저는 항상 시간이 오래걸렸고 전체 지문을 독해 하다보니 지문에 있는 함정에 걸리기 일상이었습니다. 하지만 핵심만 볼 수 있는 독해스킬을 알려주시고 그것을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에 적용시키는 연습을 꾸준히 하다보니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시험 같은 경우도 1-10번까지는 2문제 밖에 맞추지 못해 또 과락이 나오나 절망했는데 독해 10문제에서 8문제를 맞추어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 시험이 영어 시험이 있는 경찰 채용 마지막으로 알고 있습니다. 3달밖에 남지 않았지만 영스파 프라이빗 영어 수업을 이용하신다면 충분히 점수 상승이 가능하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대형 학원과 달리 소수로 운영되기 때문에 수업 외의 시간에도 질문에 굉장히 빨리 답변해주시는 장점도 있습니다. 

저도 진작에 찾아갈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형법 90점

저는 형법은 선생님을 바꾼적없이 항상 경단기의 김중근 선생님 강좌를 들었습니다. 무조건 판례를 암기시키는 것이 아닌 원칙을 이해시키려고 하는 강의다 보니 처음에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한번 이해를 하기 시작하니 다른 과목에 비해 공부량을 적게 가져가도 총론같은 경우는 죄수론 파트를 제외하고는 항상 다 맞아왔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판례를 안짚어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중요한판례들을 짚어주시기 때문에 그것들만 잘 봐도 다른것들은 적용이 가능하여 매우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각론같은 경우는 사실 암기의 영역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는 이해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 공부를 했는데 총론과 달리 각론은 판례위주로 문제가 굉장히 많이 나와서 각론파트 점수가 좋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험 공부를 하면서 각론은 기출을 계속하여 반복해서 중요하거나 기본적인 판례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고 그 전략이 이번 시험에 잘 적중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형법강의로 김중근 선생님을 강추하는 이유는 최신판례 부분도 있습니다. 항상 시험전에 최신판례중 나올만 한것들을 찝어주시는데 이번시험에도 그것이 다 적중하여 시간단축을 할 수 있었습니다. 

 

형소법 65점

저는 형소법 또한 김중근 선생님의 강의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초시생 시절에는 기본강의-단권화 강의와 기출강의 병행-60일 특강 커리대로 진행을 하였고 1년이 넘어갈 무렵부터는 항상 어벤져스반 강의를 들으며 혼자 기출을 푸는 식으로 공부를 하였습니다. 사실 형소법같은 경우는 그 이전에 떨어졌을때도 80점대로 가장 점수가 잘나오던 과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험같은 경우에는 개정법이 너무 많았고 그것을 공부하면서 혼란스러웠고 그부분을 집중해서 보다보니 다른 기본적인 부분들을 놓치게 되어 체계가 잘 잡히지 않아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경찰학 65점

저 같은 경우는 경찰학의 점수가 첫 시험부터 계속하여 감소했기 때문에 공부 과정과 점수가 떨어졌다 생각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경찰학은 강해준 선생님의 강의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19년도에는 강해준 선생님의 풀 커리를 따라가면서 공부를 하였습니다. 차근차근 계획대로 진행을 잘해서 그런지 공부를 한지 얼마되지도 않아 85점이라는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에 방심하고 그 이후에는 단권화로만 공부를 하고 다른 과목에 공부를 많이 치중한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경찰학은 이해보다는 암기과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따라서 기출을 계속하여 회독하기보다는 필기노트한권에 기본서나 기출에서 중요한 내용들을 잘 옮겨적고 그것 하나만 들고다니면서 꾸준히 공부를 하면 중박이상은 꼭 칠 수 있는 과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과도기인 지금은 각론이 많이 줄어들고 행정법 관련 내용들이 많이 나오기에 자신에게 맞는 선생님의 강의를 듣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체력 32점

필합 발표후 1주일만에 시험을 보기도 했고 운동을 쉬다가 갑자기 준비하는 바람에 어깨 인대가 찢어져 아쉬운 점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남부청 같은 경우에는 5과목을 하루에 다보기 때문에 다른 수험생분들도 생각보다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 경우도 많고 안타깝게 부상으로 중도 포기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끝까지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만 학원 같은 경우는 평소에 운동을 꾸준히 하신분 같은 경우는 상관없겠지만 갑작스럽게 운동하시는 분들은 부상 조심하면서 무조건 학원 일정에 맞춰서 가는 것은 개인적으로 비추천합니다. 

 

 

드리고 싶은 말

저는 필기도 거희 1.5배수로 합격하였고 필기+체력때는 약 1.12배수정도였습니다. 카페에서 보면 일배수 밖은 포기해라 라는 글, 공부를 병행하라는 글 등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한달동안 매일 잠을 3-4시간씩 자가면서 면접에 올인을 했고 좋은 결과를 이뤄낼 수 있던 것 같습니다. 분명 2차시험때도 1배수 밖인 사람들이 있을것이고 부정적인 내용들의 글이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마지막이란 생각으로 올인하여 준비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어 낼 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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